유니아일랜드, 이웃사랑 성금 2천만 원 쾌척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1-06-12 16:12:48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인천=문찬식 기자] 강화군 삼산면에 소재한 유니아일랜드(대표 윤희준)는 11일 군청을 방문해 소외된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2,000만 원을 기탁했다.

이날 성금을 기탁한 윤희준 대표는 매년 소외된 이웃과 지역을 위해 꾸준히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는 기업인으로 어려운 경영 환경에도 불구하고 선뜻 거금을 기부해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윤 대표는 “코로나19 사태로 경영에 다소 어려움이 있지만 기업이익을 사회에 환원한다는 평소 신념에 따라 기부를 실천해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사회를 만드는데 일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기탁된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저소득층을 위한 구호물품구입 등에 사용된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