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동점검에는 시 여성보육과와 공원녹지과, 하남경찰서로 구성된 점검반 6명이 함께했으며, 많은 시민이 이용하는 나무고아원내 공중화장실 및 미사경정공원내 공중화장실 등 총 12개의 공중화장실을 점검했다.
점검에는 불법촬영기기 탐지장비를 활용해 화장실 내부의 불법카메라 설치 여부를 정밀 조사했으며, 불법촬영의 가능성이 높은 장소에 대해서는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정향미 여성보육과장은 “불법촬영에 대한 범죄는 점점 더 지능적으로 변해가고 그 빈도도 증가하고 있어 이에 대한 불안감도 높아지고 있기에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과 홍보를 통해 시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역사박물관, ‘서울 도시계획 대관람’展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20/p1160277964850036_95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노인일자리 정책 고도화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19/p1160278812681910_625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화성시, ‘화성 황금해안길’ 걷기 명소로 주목](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18/p1160277987990951_409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디자인재단, 시민 참여형 프로 잇따라 선보여](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17/p1160273127631141_51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