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센터에 따르면 올해 농업재해대응 우수사례 경진대회는 농작물 병해충 예찰ㆍ방제 업무 추진에 기여한 분야별 재해대응 우수사례를 발굴해 지방농촌진흥기관 및 공무원을 시상함으로써 사기를 진작하고 성과를 확대시키기 위해 전국의 농업기술센터를 대상으로 실시되고 있다.
연천군농업기술센터는 농업분야 재해 대응을 위해 병해충 진단실 운영을 통해 농업현장에서의 민원을 신속하게 해결하고 병해충방제 약제지원 및 농협과 공동 방제등 유관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돌발병해충 등 농업현장에서 재해대응 및 예방활동에 적극적인 대응이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아 이번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으로 선정됐다.
변상수 연천군농업기술센터소장은 “앞으로도 농업기상정보 활용 등 더욱 철저한 농업분야 재해 예방실천을 위한 예찰 및 방제를 철저히 해 연천군의 농업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동구, 16~18일 ‘강동선사문화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4/p1160280095660526_106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청년창업’ 활성화 값진 결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3/p1160278923012677_168_h2.png)

![[로컬거버넌스] 박운기 서울 서대문구청장, 현장소통 광폭 행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2/p1160277835462356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