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서구문화재단(이사장 이재현)은 ‘제3회 인천서구생활문화축제’ 참여자를 29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올해 3회째를 맞는 생활문화축제는 ‘생활문화 달인’, ‘금손’, ‘곰손’ 등 우리에게 친숙한 단어들처럼 일상 속 생활문화 분야에서 활동하는 친숙한 생활문화인과 단체를 모집한다.
문화재단은 생활문화인과 함께 상호교류 및 소통 활성화를 통해 침체된 사회 분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이번 축제를 기획했다.
모집을 통해 선정된 팀은 다음 달 9일부터 참여자 소개 및 활동 영상을 촬영할 예정이다. 촬영된 영상은 10월 축제 주간에 송출될 예정이다.
류효상 문화도시본부장은 “올해 코로나19 장기화로 모두가 지친 상황인 만큼 문화다양성을 기반으로 한 생활문화축제를 개최한다”며 “여러 분야의 생활문화인과 단체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언어, 지역, 환경의 제약없이 자유롭고 문화다양성의 가치를 더한 축제로 일상 속 생활문화 가치가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자세한 내용은 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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