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 사회적경제협의회, ‘개인 방역 강화 캠페인’ 실시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0-12-01 16:2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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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은평구 사회적경제협의회는 지난 11월24일에 은평구민들을 대상으로 하는 ‘개인 방역 강화 캠페인’을 응암역과 불광천 부근에서 실시했다.

 

이날 진행한 캠페인은 은평구 사회적경제의 홍보와 함께 코로나19의 감염을 막고, 이를 예방하기 위한 방법으로 개인 방역(마스크 착용, 손 씻기, 사회적 거리두기 등)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은평구민들에게 마스크와 마스크 스트랩을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은평구 사회적경제협의회 조성보 대표는 “협의회에서 실시한 캠페인의 목적은 은평구민들 모두가 코로나19의 위험으로부터 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작게나마 도움을 드리고, 끝나지 않는 코로나로 인해 심적으로 힘든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격려와 위로를 드리는 것이다. 앞으로도 은평구청과 함께 코로나19 극복과 사회적경제 활성화와 생태계 조성에 앞장설 것”이라고 전했다.

 

구 관계자는 “은평구 사회적경제협의회는 지역사회 내에서 든든한 버팀목으로 다양한 지원을 했으며, 더욱이 이런 어려운 시기에 솔선수범하여 구민들의 개인방역 강화에 힘 써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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