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재산업시설 현대화사업은 노후화된 목재제품 제조시설 교체 등 현대화를 위해 전국 12곳에 총사업비 40억원(자부담 포함)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중 구는 2곳이 해당하며 지원하는 사업비는 4억원이다.
성형목탄환경 개선사업은 성형숯의 포장지나 상자에 자살 방지 문구, 품질표시 등을 삽입해 성형숯의 올바른 사용을 홍보하고자 전국 22곳에 총사업비 4억4000만원(자부담 포함)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구는 1곳이 대상이며 2000만원을 지원하게 된다.
심사 결과 목재산업시설 현대화사업의 보조사업 대상자로는 (주)동양목재, (주)창영목재 등 2곳이 선정됐으며, 성형목탄환경 개선사업의 보조사업 대상자로는 대상물산이 선정됐다.
이재현 구청장은 “이번 사업이 목재제품의 올바른 이용 안내와 함께, 선정된 보조사업자들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내년에도 많은 사업자가 지원받을 수 있도록 관련 부서와 협의해 사업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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