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남동구자원봉사센터, 다양한 세대가 소통하는 마을공동체 운영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1-06-14 16:2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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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남동구자원봉사센터는 다양한 세대가 함께 공감하고 소통하는 마을공동체 조성을 위해 ‘세대 연합 자원봉사’활동을 추진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청소년, 어르신, 성인 자원봉사자가 함께 영화관 나들이와 산책로 ‘줍킹’, 화단조성, 송편 나눔 등을 하며 세대 간 공감대를 형성하고 단절된 이웃 간 소통 문화를 극복하는 프로그램이다.

특히 코로나19 장기화로 외부활동이 어려운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노인상담, 인지치료, 밑반찬 지원, 이٠미용봉사 등 찾아가는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어르신 보호망을 구축하고 지역사회 노인문제를 예방할 예정이다.

류호인 남동구자원봉사센터장은 “위축된 이웃 간 소통의 장이 열리고 어르신과 지역주민의 통합을 기대한다.”며 “세대연합 자원봉사활동을 지속 운영해 소통하는 지역사회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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