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업은 청소년, 어르신, 성인 자원봉사자가 함께 영화관 나들이와 산책로 ‘줍킹’, 화단조성, 송편 나눔 등을 하며 세대 간 공감대를 형성하고 단절된 이웃 간 소통 문화를 극복하는 프로그램이다.
특히 코로나19 장기화로 외부활동이 어려운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노인상담, 인지치료, 밑반찬 지원, 이٠미용봉사 등 찾아가는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어르신 보호망을 구축하고 지역사회 노인문제를 예방할 예정이다.
류호인 남동구자원봉사센터장은 “위축된 이웃 간 소통의 장이 열리고 어르신과 지역주민의 통합을 기대한다.”며 “세대연합 자원봉사활동을 지속 운영해 소통하는 지역사회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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