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와 구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다양한 비대면 프로그램 호평

홍덕표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0-08-07 1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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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 홍덕표 기자] 서울 성북구(구청장 이승로)와 성북구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진행한 비대면 프로그램 ‘우리 집에서 놀장­집콕 놀이’, ‘워킹 맘 & 대디를 부탁해­온가족 쿠킹교실’이 호평을 받고 있다.

 

두 프로그램은 코로나19로 외부 활동에 제약이 많아짐에 따라 집에서 아이들과 보내는 시간을 조금 더 즐겁게 보낼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해 주길 바라는 학부모의 의견을 수렴해 제작한 것이다.

 

‘우리 집에서 놀장­집콕 놀이’는 온가족이 집에서 즐겁게 공놀이를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온라인 강의를 통해 게임 규칙을 알려주고 사전신청을 통해 제공받은 놀이키트로 놀이를 진행하는 방식이다. 게임 규칙이 간단해 남녀노소 모두가 즐겁게 참여할 수 있다.

 

‘워킹 맘 & 대디를 부탁해­온가족 쿠킹교실’은 요리와 놀이를 접목한 프로그램이다. 사전 신청을 하면 쿠킹키트를 제공하는데 이를 활용해 온라인 강의를 들으며 요리를 진행하는 것이다. 건강에도 좋고 식감도 독특한 재료로 요리를 하고 각 가정이 그 결과물을 서로 공유할 수 있도록 했다.

 

길어지는 사회적 거리두기에 피로감을 느꼈던 주민들은 성북구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누리집에 후기를 가득 올릴 정도로 큰 만족감을 보여줬다.

 

프로그램 내용과 일정은 성북구 온가족행복망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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