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부녀회원 12명은 ‘함께하는 양도면, 아름다운 양도면’을 목표로 주요 도로변에서 이른 아침부터 꽃길 가꾸기에 구슬땀을 흘렸다.
박영숙 회장은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이 우리 고장에 대한 자부심을 갖고, 또 찾아오는 관광객들에게 양도가 아름다운 곳으로 기억될 수 있도록 꽃길 가꾸기 등의 사업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백미경 양도면장은 “한참 바쁜 농번기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시간을 내 꽃길 조성에 애써주셔서 감사드리며, 항상 지역발전에 앞장서 우리 이웃을 위해 봉사하시는 새마을부녀회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청년창업’ 활성화 값진 결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3/p1160278923012677_168_h2.png)

![[로컬거버넌스] 박운기 서울 서대문구청장, 현장소통 광폭 행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2/p1160277835462356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