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도면은 오는 25일까지 수리시설 집중 점검기간으로 정해고 관내 저수지 수문, 배수갑문 및 방조제 등 56개소의 시설물을 점검할 방침이다. 작동 여부, 침수 취약시설, 비상연락체계 등을 점검해 필요시 긴급보수를 진행하고, 양수기 및 포켓 땜, 말목 등 긴급 수방자재를 전진 배치해 우기철에 대비할 계획이다.
윤승구 면장은 “재해관련 시설물을 꼼꼼히 살피고, 지속적인 점검과 순찰을 강화해 여름철 재해예방에 총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청년창업’ 활성화 값진 결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3/p1160278923012677_168_h2.png)

![[로컬거버넌스] 박운기 서울 서대문구청장, 현장소통 광폭 행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2/p1160277835462356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