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오왕석 기자] 안성시 일죽면(면장 정재풍)에서는 자체방역계획을 마련하여 상황 안정시까지 코로나19 확산방지에 전 행정력을 집중하기로 하였다.
소식을 접한 이장단과 새마을회, 개인봉사자들까지 참여의사를 밝혔고, 일죽농협에서는 자동분무기(2대)까지 지원하는 등 귀감이 되고 있다.
이번 방역은 차량을 이용한 도로방역과 농업용 자동분무기를 이용한 인도변 소독이 동시에 진행되며, 면소재지를 반으로 나누어 방역팀 2개조(2인 1조)가 활동하게 된다.
이를 지켜본 한 시민은 “민.관이 힘을 모아 방역에 힘쓰는 모습을 보니 머지않아 코로나 바이러스가 종식될 것 같다며, 우리 주민들도 정부의 예방수칙을 지키는 데 노력해야겠다.”고 말했다.
일죽시장상인회에서도 자체 방역팀을 조직하는 등 일죽면은 민관이 하나 되어 코로나19 위기극복에 안간힘을 쓰고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오산시, 소외없는 공공 돌봄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9/p1160278501827730_861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현장행정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8/p1160276950829469_862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중구, 17·18일 6개洞 가을축제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5/p1160278601895143_426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동구, 16~18일 ‘강동선사문화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4/p1160280095660526_106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