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남동구 구월1동, 국가유공자 집에 명패 달며 감사의 마음 전달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1-06-10 16:07:58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남동구 구월1동 행정복지센터는 9일 지역 내 국가유공자의 자택을 방문해 ‘국가유공자의 집’ 명패를 달아주며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고 10일 밝혔다.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사업은 국가유공자에 대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사회적 예우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시행하는 사업이다.

구월1동 행정복지센터는 인천보훈지청에서 추천한 전몰군경, 전상군경 유가족 가정을 방문해 국가유공자 명패를 직접 달고, 마스크 60매를 전달했다.

박충길 구월1동장은 “국가를 위해 희생하고 공헌한 유공자에게 직접 명패를 달아드릴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국가유공자들이 자긍심을 갖고 살아갈 수 있도록 국가유공자 분들의 공헌을 널리 알리는데 더욱 힘쓰겠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