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24·25일 생활문화동아리 아트위크 행사

홍덕표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0-10-22 16: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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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 홍덕표 기자] 용산구(구청장 성장현)가 오는 24~25일 용산아이파크몰(한강대로23길 55) 4층 더 테라스에서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생활문화 활성화를 위해 '생활문화동아리 아트위크(art week)' 행사를 개최한다.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생활문화 활성화를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모두 11개 동아리가 참여한다.

24일에는 파인트리 오카리나 앙상블, 멋진사람들, 알파약장수, 최상, 손꽃 수화 동아리 등 5개팀이, 오는 25일에는 한강 콰이어 오페라 합창단, 밴드 이츠미, 시니어 난타, 이삭스 이촌 색소폰 동아리, 나빌레라 오카리나, 자이앙상블 등 6개팀이 참여한다.

이들은 야외 무대에 올라 오카리나 7중주, 하와이 훌라댄스, 뮤지컬, 합창, 합주, 난타 등 공연을 선봰다.

행사시간은 오후 1시부터 5시까지며, 팀별 30분씩을 안배했다.

관심 있는 주민은 누구나 무료로 행사를 관람할 수 있다. 녹화영상은 구청 유튜브로 송출한다.

구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올해는 생활문화동아리 활동에 제약이 많았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생활문화예술인들의 무대에 대한 갈증을 해소하고, 동아리 간 네트워크 형성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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