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연구 희망플랜’은 현장 전문가 및 시민이 참여하는 연구 지원 사업이다.
연구비로 최대 600만원을 지원하며 연구과제를 자율주제로 정해 부천시정에 관심 있는 개인(2인 이상) 또는 단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접수 기간은 오는 19~28일이며 부천지역 노사민정협의회 사무국에 이메일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접수된 제안서 중 부천시 생활과 밀접한 정책 아이디어 4개를 선별할 예정이다.
최종 결과는 5월 중 부천지역 노사민정협의회 홈페이지에 공개한다.
최종선정자는 해당 연구의 자문을 최대 2회까지 지원받으며 6개월간 연구를 수행한다.
또한 중간발표회를 통해 연구수행 과정을 공유하고 점검한다.
최종 경진대회에서는 최종 연구결과를 반영하여 우수 정책과제를 선정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힘든 부천시민에게 도움이 되는 지역단위 정책 아이디어가 활발히 제안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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