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구로구(구청장 이성)가 최근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아동 부모를 대상으로 성격유형검사를 활용한 비대면 교육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온라인 심리전문기관이 검사결과를 분석해 부모와 자녀의 성격유형을 진단하고 설명했다. ‘성격유형검사를 활용한 나와 내 자녀 이해하기’를 주제로 4가지 선호지표와 16가지 성격유형, 부모의 성격유형에 따른 갈등원인 파악, 성격유형별 효과적인 부모.자녀관계 형성 기술 등을 교육했다.
교육 결과를 지속적으로 적용할 수 있도록 육아도서 <성격대로 키우는 부모학교>(조수연 저)도 전달했다.
구는 교육에 앞서 지난 23~25일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아동(초등 5, 6학년) 15명과 아동들 부모를 대상으로 성격유형 검사(부모 MBTI, 아동 CATi)를 온라인으로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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