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민일보 = 홍덕표 기자] 성북구(구청장 이승로) 길음2동에서는 오는 11월까지 지역내 노인들을 대상으로 코로나 블루 극복을 위한 '우리 동네 작은 영화관'을 운영한다.
2018년에 시작한 길음2동 ‘우리동네 작은 영화관’에서는 영화관 이용에 어려움이 있는 어르신들을 위해 무료로 영화를 상영한다. 올해는 코로나 19로 인해 운영이 중단됐다가 지난달 31일 <수상한 그녀>를 시작으로 운영을 재개했다.
당초 월 1회 운영되었으나, 최근 경로당 등 무더위 쉼터 이용이 어려워진 노인들을 위해 8월 한 달간은 매주 1회 진행한다.
길음2동 지역사회복지협의체, 자원봉사캠프와 주민자치위원회가 협력해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참석자 발열 점검, 마스크 착용 및 손소독제 사용 안내, 노인 인솔 등 봉사에 나섰다.
관람 인원은 사전에 10여명으로 제한해 관람객 간의 거리두기 방침을 준수한다. 또한 영화 상영 전 ‘생활 속 거리두기 수칙’ 영상을 상영해 노인들에게 방역수칙도 지속적으로 홍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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