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시, 장안천 정비 3월 착공

박근출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0-01-30 17:3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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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억 들여 내년 상반기 완료 [여주=박근출 기자] 경기 여주시는 점동면 장안1·2리 및 도리 지역의 주민 숙원사업인 장안천 정비공사를 오는 3월 착공해 2021년 상반기에 완료할 예정이라고 30일 밝혔다

장안천 정비공사는 청미천에서 도리까지 약 2.586km 구간에 총사업비 63억원을 투입해 하천개수, 배수시설 교체 및 교량을 설치하는 사업이다.

시 관계자는 "마을 취락지를 관통하는 소하천을 정비하므로 농경지 및 주택 등의 침수피해를 사전에 막기 위한 재해예방과 환경개선을 위해 실시하는 사업"이라며 "장안천 정비공사가 완료되면 소하천 개수를 통한 사전 재해예방은 물론 지역 주민들의 생활 불편 해소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전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시 하천과 하천정비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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