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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심홈 5종 세트 지원사업 안내문. (사진제공=서대문구청) |
[시민일보 = 홍덕표 기자] 서대문구(구청장 문석진)는 주택 밀집지역 내 여성 1인 가구와 한부모 가구에 '안심홈 5종 세트'를 지원하는 일명 '슬기로운 여성 안전생활 사업' 대상을 확대한다고 12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5종 세트는 ▲현관문보조키 ▲외부로부터 문 열림이 감지되면 핸드폰으로 알림을 주는 문열림센서 ▲창문잠금장치 ▲비상시 누르면 경보음을 울리며 112와 지인에게 문자로 신고해 주는 휴대용 비상벨 ▲방범창 등이다.
가구 여건에 따라 5종 전체 또는 일부만 선택해 신청할 수 있다. 또한 현관문보조키와 방범창은 집주인 동의가 있어야 설치해 준다.
앞서 구는 지난 7월까지는 서울시의 SS존(Safe Singles Zone) 시범 지역인 지역내 신촌동, 연희동, 남가좌2동을 대상으로 안심홈 5종 세트 지원 신청을 받았다.
하지만 구민들의 요청에 따라 14개 모든 동으로 지원 구역을 확대했다.
이에 따라 지역내 전세환산가액 1억5000만원 이하 주택에 거주하는 여성 1인 가구(1인 단독 세대주)와 법정 한부모가구가 신청할 수 있다. 단, 자가 소유자나 아파트 거주자는 제외된다.
지원 희망자는 구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작성한 뒤, 14일부터 오는 9월4일까지 이메일([email protected])로 보내거나, 구청 2층 여성가족과 또는 구 건강가정지원센터(증가로 244, 2층)로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단, 예산 소진 시, 접수가 조기 마감될 수 있다.
문석진 구청장은 "여성 1인 가구를 포함한 주민들의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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