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문화대축제는 오는 5월 가정의달 및 어린이날을 기념해 가족이 함께 즐기는 행사이며, 하하 페스티벌은 '세계인의 날'을 기념해 ‘화합(Harmony)과 행복(Happiness)’이라는 주제 아래 외국인 주민과 시민이 함께 어울리는 다문화축제다.
정효경 여성가족과장은 “축제보다도 중요한 것은 시민의 건강과 지역사회의 안전을 지키는 것으로 불가피하게 축제를 취소하게 됐다”며 “오는 2021년에는 더욱 내실 있게 준비해 지역사회에 활기를 불어넣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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