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 홍덕표 기자] 성북구도시관리공단은 소아암 어린이들을 돕기 위해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사랑의 헌혈 증서를 기증했다고 5일 밝혔다.
공단은 서울 성북구에 위치한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방문해 ‘생명나눔 사랑의 헌혈 증서 기증식’을 갖고 임직원들이 정성스럽게 모은 헌혈증 58장을 기부했다.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은 19세 이하의 소아암 환아들을 위해 이식비 및 치료비 등의 경제적 지원과 환아와 가족들을 위한 정서적 지원, 소아암 교육 등 다양한 지원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이날 기증식에 참석한 박근종 이사장은 “혈액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아암 환우들에게 헌혈 증서가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 공단은 지역 공공기관으로서 지역사회 나눔에 앞장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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