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직거래 장터는 군을 포함해 전국 15개 지자체가 참여하고 있으며, 도봉구청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군은 수도권 내에서 유일하게 참여한 지자체로, 군 대표 농수특산물 쇼핑몰 '옹진자연'이 본 행사에 참여 중이며, 시 특산물로 지정된 까나리 액젓, 해삼, 꽃게, 김 등을 포함해 지역내에서 생산되는 수산물 및 수산 가공품에 대해 30% 할인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주문 방법은 옹진자연 홈페이지 및 고객센터에서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주문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온라인 직거래 장터를 통해 도봉구민에게 맛과 품질이 우수한 옹진군 농수특산물을 제공하고, 장터에 참여하는 지역내 농어가에게는 상생 발전하는 실질적인 교류의 장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소비자들이 청정 옹진군의 다양한 농수특산물을 접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이벤트로 찾아뵙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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