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청장은 이날 기자 간담회에서 "서울시 방역수칙에 따라 조처를 할 것"이라며 "지금까지 방역 기준이 바뀌면 그 기준에 따라 별도의 제한 조치를 했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에 따라 24일 오전 0시부터 10명 이상의 집회를 전면 금지했다.
장 청장은 "다만 해당 단체(민주노총)에서 집회를 강행할지 여부는 좀 더 확인해야 한다"고 전했다.
서울경찰청은 또 16개월 입양아의 아동학대 사망 사건에서 과거 3차례 신고가 있었지만, 서울 양천경찰서 경찰관이 증거를 찾지 못하고 부모에게 돌려보낸 것과 관련해 보완 대책을 추진 중이다.
장 청장은 이날 간담회에서 ▲반복 신고된 아동학대 사건의 담당 수사관 책임 수사 강화 ▲아동학대 사건 전반에 걸친 주무과장 지휘·감독 체계화 ▲지방청 내 소아과 전문의 등 자문단 구성 ▲학대 예방경찰관(APO)·여청수사관 전문성 교육 내실화 등을 추진 중이라고 전했다.
장 청장은 "해당 사건을 담당하고 수사했던 경찰관들과 지휘 라인에 있는 감독자까지 감찰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디자인재단, 시민 참여형 프로 잇따라 선보여](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17/p1160273127631141_517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올 하반기 인구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13/p1160278402793616_959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폭염 취약계층 보호대책 전방위 가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12/p1160278463904007_130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외국인 관광 활성화 정책 속속 결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11/p1160278571938117_976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