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구에는 2400여곳의 일반음식점이 등록돼 있다. '서울형 안심식당' 주요 대상은 한 그릇 음식을 취급하는 한식 업태(영업이나 사업의 실태)로 선정 기준은 ▲덜어먹기 가능한 도구 비치·제공 ▲위생적인 수저관리 ▲종사자 마스크 착용 등 3가지 필수 방역수칙 준수이다.
참여 희망업소에는 2인 1조로 편성된 점검반이 현장 방문한다. 3가지 방역지침 준수가 확인되면 안심식당 적합업소로 지정된다. 서울형 안심식당으로 지정된 업소에는 ▲안심식당 지정 스티커 교부 ▲위생용품(위생마스크, 손소독 티슈, 덜어먹는 용기 등) 지원 ▲도봉구 홈페이지 홍보 등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참여를 원하는 업소는 구청 홈페이지(알림/예산>공지사항)에서 ‘지정 신청서’를 작성해 팩스 또는 담당자 이메일([email protected])로 제출하면 된다.
이동진 구청장은 “코로나가 갈수록 심각해지는 요즘, ‘안심식당’ 지정으로 구민들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먹거리를 제공하게 돼 기쁘게 생각하며, 하루 빨리 코로나19가 종식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금천구, 대입진학 릴레이 특강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25/p1160278735592113_893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선제적 재해 예방활동 총력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24/p1160278171936958_649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장마·폭염 대비 ‘우산복지’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23/p1160278535491628_283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시, 여름철 노숙인·쪽방주민 특별보호대책 가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22/p1160278118452648_136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