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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화환경연합 회원들이 장화리 해안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고 있다. |
강화환경연합 등에 따르면 날로 심각해지는 생활 쓰레기로 인해 강화지역 해안의 쓰레기와 바다 오염이 사람들의 무관심속에 방치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강화환경연합은 해안생태계 조사와 정화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바다와 갯벌의 소중함을 알리는 등 깨끗한 해안을 만드는데 노력한다는 계획이다.
이석재 회장은 “이날 정화활동 및 생태계 조사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최소 인원이 참석한 가운데 해안오염을 가중시키는 쓰레기를 수거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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