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환경연합, 해안생태계 조사·정화활동 펼쳐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1-04-28 15:38:42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강화환경연합 회원들이 장화리 해안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고 있다.
[시민일보=문찬식 기자] 인천 강화환경연합이 26일 강화군 화도면 장화리 해안 일대에서 환경정화 및 생태계 조사를 벌였다.

 

강화환경연합 등에 따르면 날로 심각해지는 생활 쓰레기로 인해 강화지역 해안의 쓰레기와 바다 오염이 사람들의 무관심속에 방치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강화환경연합은 해안생태계 조사와 정화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바다와 갯벌의 소중함을 알리는 등 깨끗한 해안을 만드는데 노력한다는 계획이다.

 

이석재 회장은 “이날 정화활동 및 생태계 조사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최소 인원이 참석한 가운데 해안오염을 가중시키는 쓰레기를 수거했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