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는 이 같은 안심콜 출입관리 서비스를 인천 최초로 코로나19 방역 관리대상 시설 9530여개 사업장과 21개 동 행정복지센터에 지원한다고 9일 밝혔다.
안심콜 출입관리 서비스는 구 대표 전화번호를 누른 후, 각 사업장별로 부여된 안심코드 4자리를 입력하면 휴대전화번호와 출입시간이 자동으로 4주간 저장, 보관, 폐기되면서 개인정보가 안전하게 관리되는 출입관리시스템이다.
특히 이 서비스는 본인이 휴대전화기로 전화를 걸기만 하면 되기 때문에 QR코드보다 사용하기 편하고, 수기명부 허위정보 기재 등 방역관리 문제점을 해결하면서 개인정보보호와 함께 출입 대기시간도 줄일 수 있다.
이에 구는 신속하고 선제적인 서비스 제공을 위해 방역관리 대상업종 전체에 일괄적으로 안심코드를 부여하고 서비스 요금은 구 재난관리기금으로 지원한다.
구 관계자는 "신속한 방역 대응을 위해 도입한 안심콜 출입관리서비스를 적극 활용하시기 바라며 하루라도 빠른 구민들의 정상적인 일상 복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올 하반기 인구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13/p1160278402793616_959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폭염 취약계층 보호대책 전방위 가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12/p1160278463904007_130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외국인 관광 활성화 정책 속속 결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11/p1160278571938117_976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서해선 KTX-이음열차 소사역 정차’ 청신호](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10/p1160278471184008_36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