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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7일 열린 청년주택 우리가 입주식에 참석한 문석진 구청장(오른쪽 두 번째)이 입주자 청년 및 관계자들과 현판 제막을 하는 모습. (사진제공=서대문구청) |
[시민일보 = 홍덕표 기자] 서대문구(구청장 문석진)는 홍은동 청년주택 '우리가(家)' 조성을 완료, 최근 입주식을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명지길 47에 위치한 우리가는 ▲2016년 북가좌동 ‘이와일가’ ▲2018년 남가좌동 ‘청년누리’ ▲2019년 홍은동 ‘청년미래공동체주택’에 이은 구의 4번째 청년주택이다.
SH공사의 맞춤형 공공임대주택으로 지상 5층에 대지면적 252.2㎡, 총면적 533.44㎡ 규모다.
1층에는 입주자들의 여가 및 공동체 활동을 지원하는 커뮤니티실(33㎡)과 8면 규모의 주차공간과도 마련됐다.
가구마다 전용면적 26㎡의 원룸형 구조로 돼 있으며 만 19세에서 37세의 청년 16명이 입주할 수 있다.
평균 임대 가격은 보증금 1090만원에 월세 14만원으로 주변시세의 30~50% 수준이다.
소득과 자산 등의 자격을 유지하면 2년마다 갱신돼 최장 만 39세까지 거주할 수 있다.
입주는 올해 5월에 이뤄졌지만, 그동안 코로나19로 인해 입주식이 연기돼 왔다.
이에 따라 지난 7일 열린 입주식은 SH공사, 입주자, 구 관계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택 건립 과정과 입주자 인터뷰를 담은 영상 상영, 현판 제막, 입주자 소감 발표 등으로 진행됐다.
또한 입주 청년들이 구에 바라는 내용을 적어 넣은 스티커 퍼즐로 구 지도 모양을 완성해가는 ‘우리가 꿈꾸는 서대문구, 우리가 만드는 서대문구’ 퍼포먼스도 펼쳐졌다.
아울러 청년이 살기 좋은 구를 만들겠다는 구청장과 입주자 대표의 '약속 퍼포먼스'도 열렸다.
문석진 구청장은 "청년 주거 안정과 주거 수준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청년주택을 공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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