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위동 지역은 지난 8월 사랑제일교회 발 코로나19 확산의 중심지가 돼 '코로나 재확산 발원지'라는 오명을 쓰기도 했으며, 특히 교회 인근 장위동 전통시장 내 점포들의 당시 매출액이 40%에서 80%까지 감소하기도 하는 등 집중적으로 피해를 입은 곳이기도 하다.
이에 따라 구는 이 지역 소상공인과 주민들을 위해 이날 오전 10시부터 장위동 지역 상품권을 판매한다.
구매한도는 1인당 월 70만원이며, 할인율은 20%를 적용한다.
아울러 구매한 상품권은 장위1·2·3동 제로페이 가맹점 약 940여개에서 사용이 가능하며, 유효기간은 구매일로부터 1년으로 제한된다.
이번 상품권에 대한 보다 더 자세한 내용은 구청 일자리경제과로 문의하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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