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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옥외 전광판 송출사진 |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지역내 다중이용시설, 공동주택 등의 관리자를 대상으로 ‘승강기 안전사고 예방활동’을 올해 말까지 집중 실시한다.
이번 예방활동은 코로나19로 취소된 승강기 사고대응 합동훈련을 대체한 것으로 승강기 내 모니터 송출용 안전사고예방 영상 5편과 ‘엘리베이터 안전이용’, ‘비상통화장치 안내’, ‘손끼임 주의’ 3가지의 스티커를 배포한다.
특히 스티커는 구청, 동주민센터 등 공공시설과 다중이용시설, 공동주택에 부착되며, 안전사고예방 영상은 관내 교육기관에 제공해 적극 활용토록 할 예정이다. 승강기 관리자는 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영상과 스티커를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건축과로 문의하면 된다.
박중섭 건축과장은 “강남구에는 서울시 25개 자치구 중 가장 많은 1만6073대의 승강기가 있다”면서 “앞으로도 깨끗하고 안전한 ‘1등 자치구’의 격을 갖춰 ‘품격 강남’을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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