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광기업, 광주시에 취약계층 방역마스크 500개 후원

전용원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0-02-19 17:4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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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용원 기자] 경기 광주시 (주)보광기업 이명열 대표는 최근 코로나19(우한폐렴) 감염병 예방을 위해 저소득·취약계층에 전달해 달라며 방역마스크 500개(60만원 상당)를 광주시 남부 무한볼봄 행복나눔센터에 기탁했다.

이에 대해 이지영 센터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지속적인 나눔활동에 참여해줘서 감사하다”며 “기탁받은 방역마스크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원될 수 있도록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기탁받은 방역마스크는 감염병에 취약한 노인, 아동청소년, 위기가구 등 지역내 저소득 취약계층에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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