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방역을 실시하고 있는 모습. (사진제공=연천군청) |
[연천=조영환 기자] 경기 연천군이 아프리카 돼지열병 방역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18일 백학면 전동리 한 농장의 가축들이 아프리카 돼지열병 확진 판정을 받았다.
군은 즉각 가축방역 위기경보단계를 주의에서 심각으로 상향조정했으며, 거점소독소 및 방역초소를 24시간 운영하고 있다.
거점소독소 2곳, 방역(통제)초소 6곳, 농가초소 38곳을 운영하고 있으며, 재난안전대책본부가 24시간 가동 중이다.
또한 확산 가능성을 원천 차단하고자 백학면 코스모스 축제, 고려인삼축제, 연천율무축제, 체육대회 등 개최 예정이었던 행사를 전면 취소했다.
부족한 인력은 군·경 등 유관기관의 및 민간인의 지원을 받아 더욱 철저하게 방역하고 있다.
현재 예방적 살처분 농가 2곳 5768두를 포함한 농가 4곳 1만500두에 대해 살처분을 완료한 상태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생활 밀착형 AI 행정서비스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24/p1160279086395283_802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역사박물관, ‘서울 도시계획 대관람’展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20/p1160277964850036_95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노인일자리 정책 고도화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19/p1160278812681910_625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화성시, ‘화성 황금해안길’ 걷기 명소로 주목](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18/p1160277987990951_409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