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의 감염 경로는 지역 발생 146명, 해외유입 5명이다.
안성시의 한 농수산물 물류센터에서 새로운 집단감염이 확인됐다는 게 도의 설명이다.
이 물류센터에서는 5일 직원 1명이 먼저 확진된 뒤 직원 전수검사 과정에서 6일 15명이 추가로 확진 판정을 받아 이틀새 관련 확진자가 16명으로 늘어났다.
방역 당국은 관련자 150여명을 검사 중이다.
기존 집단감염 사례 중에서는 화성시의 유치원 및 어린이집 관련해 어린이집 원아 2명과 확진자 가족 4명 등 6명이 더 감염돼 지난 5월28일 이후 총 17명의 확진자가 나왔다.
아울러 용인시 처인구 사우나(누적 15명) 관련해서는 확진자가 2명 더 늘었다.
사망자는 1명 늘어 도내 코로나19 누적 사망자는 642명이 됐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통합형 노인 복지체계 구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6/p1160278029342058_124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교통 인프라 혁신 가속페달](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5/p1160278417979665_37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2026-2027 수원 방문의 해’ 본격 추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4/p1160277980612543_430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지속가능한 농업 발전정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3/p1160278300855331_94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