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은평구 응암3동 주민센터는 최근 청암교회 및 응암정보도서관으로부터 연말 이웃돕기 물품(청음 귀마개 300개)을 기증받았다.
청암교회와 응암정보도서관 관계자는 강추위가 예보되어 저소득층의 건강이 우려된다며 “저소득가정이 날씨는 추워도 마음만은 따뜻한 연말연시를 보내고, 2021년에는 소원하시는 모든 일을 이루시길 바란다”는 사랑의 마음을 전했다.
김명수 응암3동장은 지역사회의 온정이 더해져 따뜻한 겨울나기가 가능해 지는 것 같다며 추위속에서 경제적 어려움과 질병 등으로 고통받는 저소득 가정에게 큰 용기와 희망을 준 나눔에 감사함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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