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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렴다짐 릴레이에 참여하고 있는 방화1동 직원들의 모습. (사진제공=강서구청) |
[시민일보 = 홍덕표 기자] 강서구(구청장 노현송)는 깨끗한 공직문화 조성과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방식의 비대면 청렴활동을 시행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먼저, 구는 공정한 직무수행과 내부청렴도 향상을 위해 전직원을 대상으로 '청렴 자가학습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이 시스템은 직원이 내부 행정시스템에 접속하면 청렴학습 팝업창이 자동으로 실행돼, 이를 학습한 후 업무를 시작할 수 있도록 설계된 교육시스템으로 직원 스스로 주 3회 학습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학습 내용은 공직자가 직무수행 과정에서 추구해야 할 바람직한 가치와 행위기준을 제시하는 청탁금지법, 공무원 행동강령 등이다.
이와 함께 구는 투명하고 건전한 조직문화와 올바른 공직관을 정립하고, 직원들이 청렴을 생활화하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고위공직자와 전부서가 함께하는 '청렴 다짐 릴레이'를 진행하고 있다.
청렴 다짐 릴레이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부서별로 청렴을 다짐하는 문구와 함께 인증사진을 찍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구는 부서별 인증사진을 구청 청렴동아리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게시해 청렴실천 의지와 공감대를 다져갈 계획이다.
이번 청렴 다짐 릴레이는 구에서 그치지 않고 한국청렴운동본부, KAC공항서비스, 강서양천교육지원청, 농림축산검역본부 서울지역본부, 한국환경공단 수도권서부지역본부, 강서구시설관리공단 등 6개 민관기관까지 이어진다.
이외에도 구는 민원 창구에 설치된 코로나19 확산 방지용 ‘투명 가림막’에 청렴 메시지를 부착하고 번호표 발급기의 ‘민원 대기번호표’에 청렴문구를 삽입하는 등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다.
또한 각종 고지서에 청렴 로고와 공익·부패·청탁금지법 위반 신고 방법을 삽입한 ‘청렴 고지서’를 제작·발송해 투명한 세정서비스 제공과 청렴도 향상에도 힘쓰고 있다.
노현송 구청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상황이지만 이럴 때일수록 청렴행정을 바탕으로 구민과의 신뢰를 쌓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하고 지속적인 청렴 시책으로 구민에게 신뢰받는 강서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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