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군 전문정비사업조합, 소외계층에 쌀·연탄 배달

조영환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10-31 17: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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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조영환 기자] 경기 북부 자동차 전문정비사업 조합 연천군지회 회원 30명은 최근 쌀쌀해진 날씨에도 불구하고 지역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후원물품과 연탄을 직접 가정마다 전달하며 참다운 봉사활동의 시간을 보냈다.

31일 지회에 따르면 지회는 회원들은 그동안 꾸준한 봉사활동과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해오고 있으며 이번에는 지역내 어려운 이웃 11가구에 연탄 2200장, 라면 11상자, 백미 11포(230만원 상당)를 전달했다.

민정식 회장은 “연탄 배달을 하면서 열악한 주거환경에서 어렵게 생활하는 노인과 소외된 이웃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정성을 담아 지원할 수 있다는 데 보람을 느끼며, 앞으로도 봉사활동과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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