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 오성면 주민자치회, 분과위원회 구성으로 출항을 시작

오왕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0-02-20 14:5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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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오왕석 기자] 평택시 오성면 주민자치회(회장 김경현)는 지난 18일 행정복지센터에서 2020년 2월 주민자치회 월례회의를 개최했다.

 

오성면 주민자치회는 지난 1월 22일 평택시 최초로 출범했으며, 이번 회의는 주민자치회 운영세칙을 개정하고 기획예산, 교육환경, 문화체육, 복지 등 4개 분과위원회를 구성하는데 초점을 맞췄다.

 

김경현 회장은 “오성면 주민자치회가 주민자치의 풀뿌리가 될 수 있도록 시간이 걸리더라도 주민들이 충분히 공감하고 동의할 수 있는 주민자치회를 만들자”며 자치위원들의 역할을 강조했다.

 

이인균 오성면장은 “오성면 주민자치회는 평택시에서 첫 번째로 실시하는 만큼 주민자치위원회보다 권한과 역할이 커지고 그 책임이 막중하다”며, “전국 최우수 주민자치회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길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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