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성별영향평가위원회의 심의를 통해 선정한 47건의 성별영향평가 사업 중 신규·공약 사업과 일자리·안전·청년 관련 사업을 우선순위로 정했다. 총 27건에 대해 각 담당자가 성별영향평가서의 체계적인 작성을 위한 전문가 컨설팅을 받았다.
이번 컨설팅은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시행으로 인해 줌과 온나라PC영상회의 시스템을 이용한 비대면 컨설팅을 1:1 맞춤형으로 진행했다. 각 사업 담당자에게 성인지적 관점을 바탕으로 사업을 분석·검토해 정책에 적용할 수 있도록 했다.
중구 관계자는 “전문가 컨설팅을 통해 성별영향평가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정책 수행시 성인지적 관점을 반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성평등기반 구축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박운기 서울 서대문구청장, 현장소통 광폭 행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2/p1160277835462356_755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서구, 10~11일 ‘제24회 허준축제’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7/p1160277931522619_705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9~18일 ‘국가유산 야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6/p1160278371057505_15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