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저축계좌는 소득인정액이 기준중위소득 50% 이하인 주거ㆍ교육급여 수급가구 또는 차상위가구의 일하는 청년이 대상이며, 본인이 매월 10만원 저축시 정부가 근로소득장려금 30만원을 적립해주는 통장이다.
3년 동안 꾸준한 근로활동과 가입 기간 국가공인자격증 취득 및 교육 이수(연 1회ㆍ총 3회) 등의 요건이 충족돼야 한다.
청년이 없는 가구에서는 희망키움통장Ⅱ에 가입할 수 있다.
매월 본인 10만원 저축시 정부가 근로소득장려금 10만원을 적립ㆍ지원하며, 3년간 근로 지속, 교육 및 사례관리 이수 등이 충족돼야 한다.
접수 기간은 오는 5월3일부터 20일까지이며, 주소지 관할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이재현 구청장은 “자산형성사업이 코로나19로 힘든 일상 속에서도 열심히 일하는 사람들에게 꿈을 잃지 않고 미래에 대한 희망을 키울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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