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고 세교동 거주 확진자의 발생으로 지역 주민들의 불안감이 커지자 세교동 통장협의회는 주민 우려를 불식하고 더욱 청결한 세교동을 만들기 위해 방역 활동에 두 팔을 걷고 나섰다.
이날 참가자들은 관내 아파트 주변 상가를 중심으로 방역 요청이 있었던 학원·교습소, 어린이놀이터, 주민체육시설 등 다수인이 이용하는 장소에서 방역을 진행했다.
정숙경 회장은 “코로나19 확산으로 학생들의 개학도 재차 연기되는 등 각 가정에 어려움이 커지고 있다”며, “모두가 힘든 상황에서 통장들이 솔선수범해 방역 활동에 앞장서고 주민들이 불안해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세교동 통장협의회는 지난 2월 마스크·손세정제 등 방역용품 배부 봉사를 실시했고, 3월 한 달 동안 매주 수요일마다 자발적으로 관내 구석구석 방역 소독을 실시하는 등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역사박물관, ‘서울 도시계획 대관람’展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20/p1160277964850036_95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노인일자리 정책 고도화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19/p1160278812681910_625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화성시, ‘화성 황금해안길’ 걷기 명소로 주목](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18/p1160277987990951_409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디자인재단, 시민 참여형 프로 잇따라 선보여](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17/p1160273127631141_51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