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 홍덕표 기자]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오는 30일부터 10월5일 오후 10시까지 구를 방문하는 방문객과 구민들의 주차편의를 위해 지역내 공영주차장 및 거주자우선주차장을 무료로 개방한다.
이번에 개방하는 주차장은 총 180곳 3991면으로, 전통시장 인근 주차장도 일부 포함돼 있어 추석을 앞두고 시장을 방문하는 이용객들에게 도움을 줘 코로나19로 심각하게 침체된 시장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구는 무료개방 주차장 이용자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성동구도시관리공단에 상황실을 설치·운영한다.
정원오 구청장은 “그동안 매해 명절마다 공영주차장 등 주차장 무료개방으로 구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며 “이번 명절에도 구를 방문하는 분들이 넉넉한 주차공간으로 주차 불편 없이 가족과 함께 즐거운 추석 연휴를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주차장 개방과 관련 자세한 사항은 성동구도시관리공단 주차상황실로 문의하면 된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화성시, ‘화성 황금해안길’ 걷기 명소로 주목](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18/p1160277987990951_409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디자인재단, 시민 참여형 프로 잇따라 선보여](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17/p1160273127631141_517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올 하반기 인구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13/p1160278402793616_959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폭염 취약계층 보호대책 전방위 가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12/p1160278463904007_130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