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검사는 상대적으로 감염에 취약한 기숙사 내 공동공간 내 감염 위험을 낮추고 선제적 대응 조치를 취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검사 대상 학교는 입소생이 많거나, 다인실을 사용하는 학교를 중심으로 총 10개교(인천국제고등학교 외 9교)를 선정했다.
검사 방법은 질병관리청에서 제공하는 검체 채취 도구(VTM)를 활용해 학교별로 7개의 검체를 채취해 당일 인천보건환경연구원 신종감염병과로 이송시킨다. 검사 결과가 양성인 경우에는 해당 학교 기숙사의 모든 입소생을 대상으로 PCR 검사를 진행한다.
도성훈 교육감은 “이번 환경검체 검사는 기숙사 입소생에 대한 선제적인 대응 조치이며 검체 채취부터 후속 조치까지 촘촘하게 이뤄져 집단 감염을 예방하는 데 만전을 기해주길 당부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올 하반기 인구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13/p1160278402793616_959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폭염 취약계층 보호대책 전방위 가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12/p1160278463904007_130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외국인 관광 활성화 정책 속속 결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11/p1160278571938117_976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서해선 KTX-이음열차 소사역 정차’ 청신호](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10/p1160278471184008_36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