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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7일 혁신교육지구 사업 모니터링단 기초 교육 진행 모습. (사진제공=성동구청) |
[시민일보 = 홍덕표 기자]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성동혁신교육지구 사업 운영 실태 점검 및 우수사례 발굴을 위한 '학부모 모니터링단'을 운영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앞서 구는 지역내 학부모 중 2019년도 학부모 퍼실리테이터 양성과정 수료자 및 온마을체험학습지도사를 대상으로 지난 7월 모집 절차를 거쳐 총 10명을 모니터링단으로 구성했다.
지난해에는 2개 공모사업 28개 프로그램 모니터링 활동으로 6명의 학부모가 모니터링에 참여했으나, 올해는 지역아동센터의 방과후 프로그램 등이 추가됨에 따라 모니터링단 규모를 확대해 운영하게 됐다.
이에 모니터링단은 '성동온마을방과후학교' 등 혁신교육지구 4개 공모사업 36개 프로그램에 대한 운영실태 점검, 우수사례 발굴, 마을강사 및 참여학생의 만족도 조사 등을 추진한다.
앞서 지난 7일 모니터링 사업 목적과 모니터링에 임하는 자세 등에 대한 기초교육을 운영했으며, 2인 1조로 10일부터 활동을 시작했다.
도선동의 이은영(만 42세)씨는 "모니터링단 활동 전에는 성동구에 다양한 마을 방과후 프로그램이 있는지 몰랐다"며 "마을 방과후 프로그램을 학부모 입장에서 살펴보고 보완점 등을 건의할 수 있어 혁신교육 정책에 조금이나마 참여할 수 있어 보람이 있다"라고 말했다.
정원오 구청장은 "사업을 추진하는데 모니터링은 반드시 시행되어야 할 부분 중에 하나다” 며 “학부모들이 직접 나서 우리 아이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역할을 하고 필요한 사업도 발굴해 을 발굴하여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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