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강성태는 오전 다섯 시 반에 기상했다. 그의 알람 소리는 바로 영어 듣기 평가 소리였다. MC들은 모두 이해할 수 없는 눈빛으로 이를 바라봤고, 강성태는 "정신이 번쩍 든다"고 설명했다.
이어서 강성태가 한 것은 바로 꿀 마시는 것. 강성태의 아침 꿀 드링킹은 모두의 눈을 의심케 했다. 강성태는 "학생들이 아침에 일어나려면 힘들지 않나. 근데 저는 어렸을 때 어머니께서 입에 엿을 넣어주셨다. 달콤한 게 입에 들어오면 잠이 깬다"면서 웃음을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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