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 홍덕표 기자]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가 오는 13일 요양보호사 및 종사자 1202명에게 비말차단용 마스크 등 총 1만2020장과 휴대용 손소독제 2000개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수도권을 중심으로 코로나19의 확산이 멈출 줄 모르는 현상황에도 방문요양보호사들은 거동이 불편한 노인들을 위해 식사 챙기기 및 말벗 등의 돌봄지원을 지속하고 있다.
이에 구는 요양보호사를 통한 집단감염 우려에 대응해 지난 2월부터 현재까지 마스크 1만3034장과 휴대용 손소독제 9250개를 지원했으며, 지난 5월부터는 재가장기요양기관 대상 종사자, 요양보호사, 서비스 수혜자 노인 등에 대한 방역수칙 준수 등 점검을 위한 일일 모니터링을 시행하고 있다.
구 관계자는 “이번에 지원하는 비말차단용과 덴탈 마스크는 얇아 숨쉬기가 편하지만, 비말을 차단하는 효과가 있어 여름철 사용이 적합해 때 이른 무더위에 마스크 착용으로 인한 고충이 조금은 해소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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