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곰달래 어르신어울림센터. (사진제공=양천구청) |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양천구(구청장 김수영)가 ‘곰달래 어르신어울림센터(이하 센터)’의 문을 열었다.
7일 구에 따르면 이번에 문을 연 센터는 양천구에서 9번째로 확충된 ‘양천형’ 어르신복지센터로, ‘곰달래 어르신사랑방’(남부순환로63길 16-4, 신월1동)을 리모델링 해 1~2층에는 노인들을 위한 ‘어르신사랑방’, 3층 일부에는 프로그램실을 각각 조성했다.
향후 센터에서는 지역주민의 건강과 힐링을 위해 근력체조교실, 요가교실, 웃음교실, 치매예방퍼즐, 새싹삼재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제공될 예정이다.
김수영 구청장은 “곰달래 어르신어울림센터에서 어르신과 지역주민이 서로 소통하며 건강하고 유익한 여가생활을 보내는 ‘세대 공감’ 소통의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어르신복지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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