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법사, ‘하남 사랑愛나눔’ 성금 전달

전용원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0-02-26 15: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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市에 200만원 기탁

▲ ‘하남 사랑愛나눔’ 성금 전달식에 참석한 김상호 시장(오른쪽 세번째)이 원담 스님, 신도회 회원 등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하남시청)

 

[하남=전용원 기자] 경기 하남시 교산동에 위치한 '선법사'는 25일 하남시에 ‘하남 사랑愛나눔’ 성금 200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열린 기탁식에는 김상호 시장을 비롯해 선법사 원담 스님, 신도회 회원 등이 참석했다.

원담 스님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에 동참하고자 신도회 회원과 함께 정성을 모았다”며 기탁 소감을 밝혔다.

김 시장은 “매년 꾸준히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성금을 기탁해줘 감사하다”며 “전달받은 성금은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 각종 복지사업에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풍산동 방위협의회위원 성하섭·박래철씨는 150만원 상당의 쇠고기를 구입해 풍산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기탁받은 쇠고기는 풍산동 기초생활수급자 등 저소득 13가구에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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