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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자책 도서관 홈페이지 화면. (사진제공=도봉구청) |
[시민일보 = 황혜빈 기자] 도봉구(구청장 이동진) 도봉문화재단은 23일 ‘세계 책의 날’을 기해 전자책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이용자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서다.
이번 전자책 서비스를 통해 정치, 경제, 사회, 자기계발 등 전자책 이용이 많은 사회과학 분야를 비롯해 약 1만여종의 전자책 및 오디오북 콘텐츠를 제공한다.
▲여행의 이유 ▲나는 나로 살기로 했다 ▲12가지 인생의 법칙 등 베스트 셀러 전자책과 ▲성공이 행복인줄 알았다 ▲상처받지 않을 권리 ▲100세 철학자의 인생, 희망 이야기 등 오디오북 콘텐츠가 제공된다.
이번 서비스를 토대로 추후에는 구독자수에 제한이 없어 베스트셀러 이용이 자유로운 구독형 서비스와 이러닝 콘텐츠까지 확대할 예정이다.
전자책 서비스는 도봉구통합도서관 홈페이지와 교보문고 전자도서관 어플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
도봉구통합도서관 정회원이면 누구나 1인당 3권까지 14일간 무료로 대여할 수 있다.
1회에 한해 7일간 연장도 가능하고, 반납기일이 되면 자동 반납처리 된다.
한편, 전자책 서비스 오픈 기념 특별 이벤트도 진행되고 있다.
10번째, 50번째, 100번째, 150번째… 1000번째 등 총 21명의 전자책 서비스 이용자와 도봉문화정보도서관 블로그와 인스타그램을 통한 2명의 퀴즈 당첨자에게 1만원 상당의 커피 기프티콘을 발송한다.
이용 관련 자세한 사항은 도봉문화재단 및 도봉구통합도서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도봉문화정보도서관에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이동진 구청장은 “이제 전자책은 변화하는 시대에 적합한 독서환경 조성을 위한 필수템”이라며 “코로나19 사태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많은 분들이 책을 통해 위로 받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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