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부평구의 청년공간 유유기지 부평은 21일 유유기지 부평 회의실에서 삼산정신건강복지센터와 청년들의 정신건강 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정신건강 증진 교육 및 각종 사업 연계, 상담 수요자 발굴 연계 등의 정신건강 지원 사업을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
특히 유유기지 부평은 지역 청년들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상담을 비롯해 상담 수요자 발굴 및 연계 협력이 가능해져 청년들의 심리적 어려움을 해소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민아 유유기지 부평 센터장은 “이번 업무협약 체결을 통하여 청년들이 느끼는 심리적 어려움을 도울 수 있도록 다양한 협력방안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청년공간 ‘유유기지 부평’은 지역 청년들의 역량 강화 및 네트워크 형성에 필요한 다양한 프로그램(취창업지원, 모임지원, 문화프로그램, 전문상담 등)과 청년활동을 지원하며 청년의 삶을 함께 디자인하는 열린 공간이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유유기지 부평’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박운기 서울 서대문구청장, 현장소통 광폭 행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2/p1160277835462356_755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서구, 10~11일 ‘제24회 허준축제’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7/p1160277931522619_705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9~18일 ‘국가유산 야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6/p1160278371057505_15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