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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연 안내문. (사진제공=마포구청) |
[시민일보 = 홍덕표 기자] 서울 마포구(구청장 유동균)는 ‘4가지 시선으로 마주하는 포스트 코로나, 우리가 나아가야 할 길’이라는 주제로 여러 분야의 전문가들을 초청해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어떻게 맞이해야 할 지 함께 고민해보는 시간을 마련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강연은 현재의 코로나19 사태를 다양한 시선으로 접근해보기 위해 코로나 블루, 빅데이터, 사회, 교육 4가지 분야로 나눠 29일부터 오는 8월25일까지 마포중앙도서관에서 총 4회에 걸쳐 진행된다.
오는 29일 진행되는 첫 번째 강연 ‘언제까지, 왜 코로나 시대인가?’에서는 정희진 한국여성인권진흥원 편집위원이 코로나 블루에 대한 이야기를 다룬다.
두번째 강연은 ‘빅데이터를 통해 본 코로나 시대의 라이프 스타일 변화’로 오는 8월5일 이원희 (주)다음소프트 연구원이 강연을 진행한다.
이어 오는 8월12일에는 김호기 연세대학교 사회학과 교수의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한국사회’, 25일에는 이혜정 교육과 혁신 연구소 소장의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교육 패러다임 변화’ 강연이 마련돼 있다.
이번 강연은 청소년 및 성인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강연에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마포중앙도서관 홈페이지 ‘문화행사 마당’에서 회차별로 신청할 수 있다.
구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강연 신청 시 코로나19 감염 방지를 위한 주의사항을 확인 후 신청하도록 하고 있으며, 강연 당일에는 명단 작성과 함께 발열 체크 및 손 소독 후 마스크 착용자에 한해 강연장에 입장하도록 할 예정이다.
또한 강연장의 좌석은 2m 이상 거리를 두고 지그재그로 배치하고 강연 전후 환기 및 방역을 철저히 해 안전한 강연이 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유동균 구청장은 “뉴노멀 시대의 도래와 관련한 사회적 관심이 반영된 이번 강연을 통해 많은 이들이 불확실성의 시대에 대비할 수 있는 성찰의 기회를 얻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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