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오왕석 기자]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안성시 원곡면 새마을지도자회(회장 원웅재, 부녀회장 조춘화)는 16일 휴경지 경작사업을 펼쳤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새마을 남녀회원 30여명은 이른 아침부터 바람이 강하게 부는 꽃샘추위의 날씨에도 금노마을 일대의 휴경지에 감자를 심었다.
김건호 원곡면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새마을 회원들의 헌신적인 봉사와 수고에 감사드린다”며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활동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한편, 새마을회는 향후 휴경지에 심은 감자를 수확해 얻은 수익금으로 어려운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 경비로 사용할 계획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역사박물관, ‘서울 도시계획 대관람’展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20/p1160277964850036_95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노인일자리 정책 고도화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19/p1160278812681910_625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화성시, ‘화성 황금해안길’ 걷기 명소로 주목](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18/p1160277987990951_409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디자인재단, 시민 참여형 프로 잇따라 선보여](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17/p1160273127631141_51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