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 목4동 주민센터, 에이스마트 목동점으로부터 라면 후원받아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1-02-13 00:00:00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양천구(구청장 김수영) 목4동 주민센터는 최근 에이스마트 목동점에서 라면 50상자(75만원 상당)를 후원받아, 지역내 생활이 어려운 저소득 이웃 50가구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목4동 전통시장인 목사랑 시장 안에 있는 에이스마트 목동점은 평소에도주민들이 활발한 교류를 하는 곳이다. 에이스마트 목동점에서는 지난해 추석에도 라면 30상자를 저소득 이웃을 위해 후원한 것에 이어, 이번 설에는 75만원 상당의 라면 50상자를 후원했다.

 

해당 후원품은 다자녀가구, 고시원 거주자 및 1인가구 등 저소득가정 50가구에 전달해 간편 식품 지원으로 실생활에 도움이 될 예정이다.

 

이희숙 목4동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임에도 이웃과의 상생을 위해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해주는 에이스마트 목동점에 감사하며, 명절마다 잊지 않고 챙기는 이웃사랑의 마음을 잘 전달해 소외된 이웃과 함께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